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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

욕잘해의 특별한 하루
장려상 (초등부)
욕잘해의 특별한 하루
감독 : 조단영
기획의도 요즘 친구들이 게임에 빠져 습관적으로 욕을 하면 자신의 인격도 깍이고, 소중한 사람들도 잃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 제작하게 되었습니다.
줄거리 어느 날 욕 잘해는 혼자 총싸움을 하며 놀고 있는다. 욕 잘해는 심심한 듯 같이 놀 친구를 찾아본다. 욕 잘해는 놀고 있는 친구들을 발견하고 같이 놀자고 다가간다. 친구들은 욕 잘해가 귀찮은 듯 싫다고 말하고는 떠나 버린다. 욕 잘해는 기분이 상한 듯 말하며 나무 및 그늘로 걸어간다. 욕 잘해가 나무 그늘 아래에서 짜증을 내자 말소리가 들려온다. 욕 잘해는 놀자는 말에 이끌려 나무와 논다고 하는데 이때 나무는 욕 잘해와 욕을 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놀게 된다. 욕 잘해는 나무의 요술로 산과 바다를 다니며 연출 놀이를 하며 논다. 이때 욕 잘해는 나무와 신나게 놀다가 너무 재미있는 나머지 욕이 습관이 되어 욕을 해버린다. 욕을 하는 순간 나무는 사라진다. 욕 잘해는 나무가 사라진 줄도 모르고 혼자 욕을 하며 논다. 나무가 사라져 요술이 풀려 욕 잘해는 학교운동장으로 오게 된다. 욕 잘해는 뒤늦게 욕을 한걸 깨닫고 나무에게 미안한 마음으로 운다. 이때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려와 눈을 뜨게 된다. 욕 잘해는 꿈을 꾼걸 뒤늦게 깨닫지만 욕을 하면 본인의 인격도 떨어지고, 소중한 사람도 잃을 수 있다는 걸 알게된다. 욕 잘해는 절대 욕을 하지 않고 바른말을 사용할 것을 나무에게 다짐을 한다라는 내용입니다.